집
신고된 전월세 계약으로 지금 얼마인지, 다시 계약할 때 얼마나 오르는지 봅니다.
5억 5,000만원
235,953건
월 79만원
보증금 1억원
+5.3%
갱신 168,599건의 중앙값
71%
동결 19% · 내림 10%
서울 전체 월세 갱신 계약에서 인상률 중앙값은 5.3%이며, 71.1%의 계약이 올랐고 9.6%는 내렸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6Q3 분기에는 인상률 중앙값이 5.0%로 소폭 낮아졌지만, 내린 비율은 12.4%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서울 전체 월세 중앙값은 55만원이며, 같은 면적당 월세는 동네에 따라 성동구 성수1가1동의 47,548원에서 강서구 발산1동의 5,276원까지 9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대부분의 세입자가 인상을 경험하지만, 최근 분기에는 내린 사례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위 문단은 아래 숫자만 근거로 AI 가 쓴 것입니다. 숫자가 원본이고 문장은 요약입니다 — 어긋나면 숫자가 맞습니다.
최근 2년 신고된 계약의 중앙값 (가운데 값)
| 용도 | 전세 보증금 | 월세 (보증금) | 면적 |
|---|---|---|---|
| 아파트 | 5억 5,000만원235,953건 | 79만원보증금 1억원 | 79.5㎡ |
| 단독다가구 | 1억 3,000만원45,147건 | 50만원보증금 1,000만원 | 39.7㎡ |
| 연립다세대 | 2억 2,200만원91,955건 | 50만원보증금 5,000만원 | 38.4㎡ |
| 오피스텔 | 2억 3,000만원40,986건 | 65만원보증금 2,000만원 | 28.2㎡ |
전세와 월세는 계약된 집의 크기가 다릅니다 (아파트 전세 79.5㎡ · 월세 59.7㎡) — 같은 집을 두 방식으로 견준 것이 아닙니다.
갱신 계약 월세 인상률 (중앙값)
+5.3%
갱신 168,599건 기준
올린 계약이 119,879건, 그대로 둔 것이 32,542건, 내린 것이 16,178건입니다. 10건에 한 건꼴로 내렸습니다 — 평균만 보면 안 보이는 부분입니다.
인상률 중앙값은 완만합니다. 움직인 것은 내린 계약의 비율입니다 — 2025Q3에 5%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12.4%입니다. 같은 자료를 두 각도로 봐야 보입니다.
갱신 계약의 월세 인상률 중앙값입니다.
연립다세대가 가장 많이 오르고 오피스텔이 가장 덜 오릅니다. 이 차이가 왜 생기는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 우리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말합니다.
월세 계약의 ㎡당 월세 중앙값입니다. 전세는 월세가 없어 뺐습니다.
~10평
24,641원/㎡
월세 중앙 50만 · 490,498건
10~20평
12,802원/㎡
월세 중앙 59만 · 341,031건
20~30평
14,122원/㎡
월세 중앙 111만 · 103,763건
30평~
11,108원/㎡
월세 중앙 140만 · 38,369건
건물 하나가 점 하나입니다. 색은 ㎡당 월세, 크기는 계약 건수입니다. 지도 위치는 건물 단위입니다 — 신고된 계약 중 44%만 지도에 찍힙니다.
세입자가 계약갱신요구권을 쓴 계약이 46,791건입니다. 직전 임대료가 같이 오는 자료라 권리를 쓴 계약과 안 쓴 계약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다른 자료에는 없는 비교입니다.
갱신요구권 행사
5.7%
월세 인상률 중앙값 · 46,791건
표시 없음
5.0%
월세 인상률 중앙값 · 121,771건
이 숫자로 5% 상한제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한은 보증금과 월세를 합쳐서 환산한 금액에 걸리는데, 위 표는 월세만 본 것입니다.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올리면 월세만으로는 5%를 넘지만 합산으로는 안 넘을 수 있습니다. 그 환산에는 시점별 전월세전환율이 필요하고, 그건 이 자료에 없습니다. 또 ‘표시 없음’는 권리를 안 썼다는 뜻이 아니라 원본에 칸이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비싼 곳
계약 30건 이상인 동네만 셌습니다. 건물 하나하나를 보려면 지도에서 전월세를 켜세요 — 색은 ㎡당 월세, 크기는 계약 건수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2026.09.28 기준 ·1,586,37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