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1동에서 자리가 바뀐 103건 기준, 다음 가게가 들어오기까지 중앙값 2개월 — 서울 전체(38일)의 1.7배입니다.
2개월
54%
29%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만 셌고, 3년 넘게 빈 뒤 들어온 것은 뺐습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상권 5곳에서 가장 많이 파는 업종은 의약품으로 48억 2,190만원입니다.
카드 결제 기준 추정입니다. 원본이 안 준 구간은 비워 뒀습니다.
그 시간에 돈이 가장 많이 도는 업종 둘입니다. 비중이 아니라 금액 순입니다.
26년 2분기를 전년 같은 분기(25년 2분기)와 견준 값입니다 — 분기마다 계절이 있어 직전 분기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나옵니다
위 8개 업종 합계 238억 4,865만원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의 추정 매출입니다 — 카드결제를 바탕으로 보정한 값이고 신고 매출이 아닙니다. 현금 비중이 큰 업종은 낮게 잡히고, 점포가 적은 업종은 곳당 매출을 내지 않습니다.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상권변화지표·직장인구·집객시설 — 직장인구 많은 순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2분 · 굽은다리역 · 5호선
집객시설 54곳 · 약국 8 · 은행 5 · 버스 정거장 4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9분 · 굽은다리역 · 5호선
집객시설 17곳 · 약국 2 · 버스 정거장 1 · 일반 병원 1
상권축소 — 기존 업체가 경쟁력을 가지는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8분 · 명일역 · 5호선
집객시설 8곳 · 관공서 1 · 약국 1
상권축소 — 기존 업체가 경쟁력을 가지는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11분 · 굽은다리역 · 5호선
집객시설 13곳 · 관공서 2 · 버스 정거장 2 · 약국 2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12분 · 굽은다리역 · 5호선
집객시설 8곳 · 버스 정거장 2
기준 — 변화지표 2026년 2분기 · 직장인구 2026년 2분기 · 집객시설 2026년 2분기
천호1동이 속한 부동산원 조사 상권 2곳입니다 — 이 동네 전체를 잰 것이 아닙니다.
| 유형 | ㎡당 임대료 | 공실률 |
|---|---|---|
| 집합 상가 | 50,527원/㎡ | 9.0% |
| 중대형 상가 | 47,564원/㎡ | 8.6% |
| 오피스 | 12,384원/㎡ | 10.3% |
| 소규모 상가 | 57,580원/㎡ | 5.0% |
| 일반 상가 | — | 8.5% |
| 일반 상가(1층) | — | 3.4% |
| 유형 | ㎡당 임대료 | 공실률 |
|---|---|---|
| 오피스 | 10,800원/㎡ | 11.5% |
한국부동산원이 상권 단위로 조사한 표본입니다. 상권과 행정동은 범위가 다르고, 둘을 잇는 것은 사람이 확인한 것만 씁니다 — 이름이 비슷하다고 자동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당 임대료는 원 단위로 환산해 보여줍니다(원본은 천원/㎡).
2015년 이후 이 동네에서 문을 연 가게 · 6개월~3년
해마다 문 연 가게가 1년을 넘긴 비율
가게가 30곳이 안 되는 업종은 뺐습니다
| 업종 | 1년 | 3년 | 표본 |
|---|---|---|---|
| 헤어샵 | 82% | 69% | 39 |
| 아시안·기타외식 | 78% | 59% | 41 |
| 카페·커피전문점 | 79% | 58% | 33 |
| 한식 | 86% | 51% | 116 |
· 3년을 넘긴 곳은 57% 입니다 (431곳 기준). · 폐업 신고를 안 하고 문만 닫은 곳은 살아 있는 것으로 세어집니다. · 아직 그 기간이 안 지난 가게는 아예 빼고 셉니다 — 넣으면 생존율이 낮아 보입니다.
문을 연 뒤 그 햇수를 넘긴 비율입니다. 아직 그 햇수가 지나지 않은 해는 빼고 셉니다.
문을 닫은 1,605곳은 평균 5.7년, 절반은 3.7년 안에 닫았습니다.
| 문 연 해 | 1년 | 2년 | 3년 | 5년 | 7년 | 10년 | 15년 | 20년 |
|---|---|---|---|---|---|---|---|---|
| 2025 | 87% | — | — | — | — | — | — | — |
| 2024 | 84% | 53% | — | — | — | — | — | — |
| 2023 | 79% | 56% | 51% | — | — | — | — | — |
| 2022 | 82% | 67% | 61% | — | — | — | — | — |
| 2021 | 83% | 59% | 49% | 27% | — | — | — | — |
| 2020 | 85% | 65% | 57% | 52% | — | — | — | — |
| 2019 | 87% | 73% | 69% | 51% | 31% | — | — | — |
| 2018 | 80% | 61% | 48% | 35% | 26% | — | — | — |
· 폐업 신고가 자료에 오르기까지 시차가 있어 생존율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폐업 여부나 시점을 알 수 없는 3,797곳은 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