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2동에서 자리가 바뀐 36건 기준, 다음 가게가 들어오기까지 중앙값 34일 — 서울 전체(38일)의 0.9배입니다.
34일
64%
19%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만 셌고, 3년 넘게 빈 뒤 들어온 것은 뺐습니다.
가양2동은 서울시가 정한 1,650개 상권 구역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매출이 0이라는 뜻이 아니라 조사 대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가양2동이 속한 부동산원 조사 상권 ‘가양’입니다 — 이 동네 전체를 잰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조사되는 상권은 없습니다 — 아래는 모두 조사가 끝난 상권의 마지막 값입니다.
| 유형 | ㎡당 임대료 | 공실률 |
|---|---|---|
| 중대형 상가 | 27,200원/㎡ | 13.2% |
한국부동산원이 상권 단위로 조사한 표본입니다. 상권과 행정동은 범위가 다르고, 둘을 잇는 것은 사람이 확인한 것만 씁니다 — 이름이 비슷하다고 자동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당 임대료는 원 단위로 환산해 보여줍니다(원본은 천원/㎡).
2015년 이후 이 동네에서 문을 연 가게 · 6개월~3년
해마다 문 연 가게가 1년을 넘긴 비율
· 3년을 넘긴 곳은 71% 입니다 (112곳 기준). · 폐업 신고를 안 하고 문만 닫은 곳은 살아 있는 것으로 세어집니다. · 아직 그 기간이 안 지난 가게는 아예 빼고 셉니다 — 넣으면 생존율이 낮아 보입니다.
문을 연 뒤 그 햇수를 넘긴 비율입니다. 아직 그 햇수가 지나지 않은 해는 빼고 셉니다.
문을 닫은 376곳은 평균 6.8년, 절반은 4.3년 안에 닫았습니다.
| 문 연 해 | 1년 | 2년 | 3년 | 5년 | 7년 | 10년 | 15년 | 20년 |
|---|---|---|---|---|---|---|---|---|
| 2006 | 85% | 82% | 64% | 51% | 46% | 28% | 18% | — |
· 폐업 신고가 자료에 오르기까지 시차가 있어 생존율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폐업 여부나 시점을 알 수 없는 3,797곳은 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