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5동에서 자리가 바뀐 125건 기준, 다음 가게가 들어오기까지 중앙값 31일 — 서울 전체(38일)의 0.8배입니다.
31일
60%
19%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만 셌고, 3년 넘게 빈 뒤 들어온 것은 뺐습니다.
목5동은 서울시가 정한 1,650개 상권 구역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매출이 0이라는 뜻이 아니라 조사 대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목5동이 속한 부동산원 조사 상권 ‘목동’입니다 — 이 동네 전체를 잰 것이 아닙니다.
| 유형 | ㎡당 임대료 | 공실률 |
|---|---|---|
| 집합 상가 | 54,404원/㎡ | 0.0% |
| 중대형 상가 | 36,521원/㎡ | 10.0% |
| 오피스 | 11,733원/㎡ | 2.3% |
| 소규모 상가 | 41,850원/㎡ | 1.6% |
| 일반 상가 | — | 9.4% |
| 일반 상가(1층) | — | 0.5% |
한국부동산원이 상권 단위로 조사한 표본입니다. 상권과 행정동은 범위가 다르고, 둘을 잇는 것은 사람이 확인한 것만 씁니다 — 이름이 비슷하다고 자동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당 임대료는 원 단위로 환산해 보여줍니다(원본은 천원/㎡).
2015년 이후 이 동네에서 문을 연 가게 · 6개월~3년
해마다 문 연 가게가 1년을 넘긴 비율
가게가 30곳이 안 되는 업종은 뺐습니다
| 업종 | 1년 | 3년 | 표본 |
|---|---|---|---|
| 카페·커피전문점 | 95% | 73% | 44 |
| 한식 | 89% | 68% | 44 |
| 아시안·기타외식 | 97% | 67% | 30 |
· 3년을 넘긴 곳은 68% 입니다 (352곳 기준). · 폐업 신고를 안 하고 문만 닫은 곳은 살아 있는 것으로 세어집니다. · 아직 그 기간이 안 지난 가게는 아예 빼고 셉니다 — 넣으면 생존율이 낮아 보입니다.
문을 연 뒤 그 햇수를 넘긴 비율입니다. 아직 그 햇수가 지나지 않은 해는 빼고 셉니다.
문을 닫은 1,129곳은 평균 6년, 절반은 4.1년 안에 닫았습니다.
| 문 연 해 | 1년 | 2년 | 3년 | 5년 | 7년 | 10년 | 15년 | 20년 |
|---|---|---|---|---|---|---|---|---|
| 2024 | 89% | 91% | — | — | — | — | — | — |
| 2022 | 94% | 86% | 57% | — | — | — | — | — |
| 2021 | 92% | 83% | 69% | — | — | — | — | — |
| 2020 | 91% | 82% | 79% | 70% | — | — | — | — |
| 2019 | 88% | 82% | 67% | 41% | 34% | — | — | — |
| 2018 | 90% | 73% | 70% | 63% | 48% | — | — | — |
| 2017 | 90% | 82% | 69% | 49% | 36% | — | — | — |
| 2016 | 98% | 83% | 69% | 54% | 35% | 32% | — | — |
· 폐업 신고가 자료에 오르기까지 시차가 있어 생존율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폐업 여부나 시점을 알 수 없는 3,797곳은 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