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현2동에서 자리가 바뀐 185건 기준, 다음 가게가 들어오기까지 중앙값 43일 — 서울 전체(38일)의 1.1배입니다.
43일
58%
24%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만 셌고, 3년 넘게 빈 뒤 들어온 것은 뺐습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상권 6곳에서 가장 많이 파는 업종은 반찬가게로 132억 398만원입니다.
카드 결제 기준 추정입니다. 원본이 안 준 구간은 비워 뒀습니다.
그 시간에 돈이 가장 많이 도는 업종 둘입니다. 비중이 아니라 금액 순입니다.
26년 2분기를 전년 같은 분기(25년 2분기)와 견준 값입니다 — 분기마다 계절이 있어 직전 분기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나옵니다
위 8개 업종 합계 439억 6,209만원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의 추정 매출입니다 — 카드결제를 바탕으로 보정한 값이고 신고 매출이 아닙니다. 현금 비중이 큰 업종은 낮게 잡히고, 점포가 적은 업종은 곳당 매출을 내지 않습니다.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상권변화지표·직장인구·집객시설 — 직장인구 많은 순
정체 —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2분 · 구산역 · 6호선
집객시설 36곳 · 버스 정거장 6 · 약국 5 · 은행 1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9분 · 구산역 · 6호선
집객시설 46곳 · 버스 정거장 14 · 약국 7 · 유치원 2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8분 · 연신내역 · 3호선·6호선
집객시설 13곳 · 버스 정거장 3 · 관공서 1 · 유치원 1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12분 · 연신내역 · 3호선·6호선
집객시설 17곳 · 버스 정거장 5 · 약국 3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15분 · 연신내역 · 3호선·6호선
집객시설 8곳 · 버스 정거장 2 · 관공서 1
정체 —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7분 · 구산역 · 6호선
기준 — 변화지표 2026년 2분기 · 직장인구 2026년 2분기 · 집객시설 2026년 2분기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에서만 셌습니다. 번지 단위로 세면 큰 건물 하나가 “수천 번 바뀐 자리”가 됩니다.
한식 자리 58건 중 다음에 온 것은 한식 50% — 갈현2동 평균(28.8%)의 1.7배입니다.
배수는 갈현2동 평균과 견준 값입니다. 2배면 그 자리에 특히 잘 들어오고, 0.5배면 잘 안 들어옵니다. 1배 근처는 자리와 상관없이 원래 그만큼 생기는 업종이라는 뜻입니다.
2015년 이후 이 동네에서 문을 연 가게 · 6개월~3년
해마다 문 연 가게가 1년을 넘긴 비율
가게가 30곳이 안 되는 업종은 뺐습니다
| 업종 | 1년 | 3년 | 표본 |
|---|---|---|---|
| 헤어샵 | 94% | 79% | 63 |
| 치킨전문점 | 87% | 66% | 38 |
| 아시안·기타외식 | 92% | 65% | 37 |
| 편의점 | 91% | 63% | 32 |
| 카페·커피전문점 | 89% | 57% | 54 |
| 한식 | 84% | 55% | 184 |
| 조리·즉석판매 | 67% | 42% | 33 |
· 3년을 넘긴 곳은 62% 입니다 (663곳 기준). · 폐업 신고를 안 하고 문만 닫은 곳은 살아 있는 것으로 세어집니다. · 아직 그 기간이 안 지난 가게는 아예 빼고 셉니다 — 넣으면 생존율이 낮아 보입니다.
문을 연 뒤 그 햇수를 넘긴 비율입니다. 아직 그 햇수가 지나지 않은 해는 빼고 셉니다.
문을 닫은 1,710곳은 평균 6.4년, 절반은 4.1년 안에 닫았습니다.
| 문 연 해 | 1년 | 2년 | 3년 | 5년 | 7년 | 10년 | 15년 | 20년 |
|---|---|---|---|---|---|---|---|---|
| 2024 | 76% | 52% | — | — | — | — | — | — |
| 2023 | 80% | 65% | 46% | — | — | — | — | — |
| 2022 | 86% | 74% | 60% | — | — | — | — | — |
| 2021 | 89% | 73% | 63% | 39% | — | — | — | — |
| 2020 | 93% | 75% | 63% | 51% | — | — | — | — |
| 2019 | 88% | 79% | 70% | 61% | 49% | — | — | — |
| 2018 | 81% | 66% | 60% | 49% | 36% | — | — | — |
| 2017 | 89% | 77% | 70% | 56% | 43% | — | — | — |
· 폐업 신고가 자료에 오르기까지 시차가 있어 생존율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폐업 여부나 시점을 알 수 없는 3,797곳은 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