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서 자리가 바뀐 56건 기준, 다음 가게가 들어오기까지 중앙값 3개월 — 서울 전체(38일)의 2.2배입니다.
3개월
52%
27%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만 셌고, 3년 넘게 빈 뒤 들어온 것은 뺐습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상권 1곳에서 가장 많이 파는 업종은 한식음식점으로 53억 4,048만원입니다. 한 곳당으로 보면 슈퍼마켓이 1억 4,810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카드 결제 기준 추정입니다. 원본이 안 준 구간은 비워 뒀습니다.
그 시간에 돈이 가장 많이 도는 업종 둘입니다. 비중이 아니라 금액 순입니다.
26년 2분기를 전년 같은 분기(25년 2분기)와 견준 값입니다 — 분기마다 계절이 있어 직전 분기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나옵니다
위 8개 업종 합계 166억 442만원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의 추정 매출입니다 — 카드결제를 바탕으로 보정한 값이고 신고 매출이 아닙니다. 현금 비중이 큰 업종은 낮게 잡히고, 점포가 적은 업종은 곳당 매출을 내지 않습니다.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상권변화지표·직장인구·집객시설 — 직장인구 많은 순
상권확장 — 신규 업체가 경쟁력을 가지는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18분 · 안국역 · 3호선
집객시설 16곳 · 버스 정거장 6 · 관공서 3 · 대학교 2
기준 — 변화지표 2026년 2분기 · 직장인구 2026년 2분기 · 집객시설 2026년 2분기
2015년 이후 이 동네에서 문을 연 가게 · 6개월~3년
해마다 문 연 가게가 1년을 넘긴 비율
가게가 30곳이 안 되는 업종은 뺐습니다
| 업종 | 1년 | 3년 | 표본 |
|---|---|---|---|
| 아시안·기타외식 | 97% | 92% | 38 |
| 카페·커피전문점 | 89% | 70% | 64 |
· 3년을 넘긴 곳은 72% 입니다 (212곳 기준). · 폐업 신고를 안 하고 문만 닫은 곳은 살아 있는 것으로 세어집니다. · 아직 그 기간이 안 지난 가게는 아예 빼고 셉니다 — 넣으면 생존율이 낮아 보입니다.
문을 연 뒤 그 햇수를 넘긴 비율입니다. 아직 그 햇수가 지나지 않은 해는 빼고 셉니다.
문을 닫은 523곳은 평균 7.1년, 절반은 5년 안에 닫았습니다.
| 문 연 해 | 1년 | 2년 | 3년 | 5년 | 7년 | 10년 | 15년 | 20년 |
|---|---|---|---|---|---|---|---|---|
| 2016 | 100% | 94% | 81% | 71% | 65% | — | — | — |
| 2014 | 89% | 86% | 80% | 63% | 51% | 40% | — | — |
| 2012 | 92% | 84% | 79% | 58% | 53% | 39% | — | — |
| 2011 | 94% | 94% | 90% | 81% | 74% | 55% | — | — |
| 2009 | 91% | 89% | 80% | 54% | 51% | 31% | 17% | — |
· 폐업 신고가 자료에 오르기까지 시차가 있어 생존율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폐업 여부나 시점을 알 수 없는 3,797곳은 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