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본동에서 자리가 바뀐 220건 기준, 다음 가게가 들어오기까지 중앙값 40일 — 서울 전체(38일)의 1.1배입니다.
40일
61%
20%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만 셌고, 3년 넘게 빈 뒤 들어온 것은 뺐습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상권 4곳에서 가장 많이 파는 업종은 한식음식점으로 385억 935만원입니다. 한 곳당으로 보면 편의점이 5억 3,636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카드 결제 기준 추정입니다. 원본이 안 준 구간은 비워 뒀습니다.
그 시간에 돈이 가장 많이 도는 업종 둘입니다. 비중이 아니라 금액 순입니다.
26년 2분기를 전년 같은 분기(25년 2분기)와 견준 값입니다 — 분기마다 계절이 있어 직전 분기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나옵니다
위 8개 업종 합계 1,419억 7,067만원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의 추정 매출입니다 — 카드결제를 바탕으로 보정한 값이고 신고 매출이 아닙니다. 현금 비중이 큰 업종은 낮게 잡히고, 점포가 적은 업종은 곳당 매출을 내지 않습니다.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상권변화지표·직장인구·집객시설 — 직장인구 많은 순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8분 · 잠실새내역 · 2호선
집객시설 178곳 · 약국 28 · 은행 11 · 관공서 5
상권축소 — 기존 업체가 경쟁력을 가지는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11분 · 삼전역 · 9호선2~3단계
집객시설 30곳 · 버스 정거장 4 · 약국 4 · 은행 2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8분 · 삼전역 · 9호선2~3단계
집객시설 38곳 · 약국 7 · 버스 정거장 4 · 관공서 2
다이나믹 — 도시재생 및 신규 개발 상권으로 창업 진출입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8분 · 잠실새내역 · 2호선
집객시설 19곳 · 약국 2 · 은행 2 · 버스 정거장 1
기준 — 변화지표 2026년 2분기 · 직장인구 2026년 2분기 · 집객시설 2026년 2분기
잠실본동이 속한 부동산원 조사 상권 3곳입니다 — 이 동네 전체를 잰 것이 아닙니다.
| 유형 | ㎡당 임대료 | 공실률 |
|---|---|---|
| 집합 상가 | 35,672원/㎡ | 13.3% |
| 중대형 상가 | 51,014원/㎡ | 17.4% |
| 오피스 | 12,819원/㎡ | 5.1% |
| 소규모 상가 | 35,986원/㎡ | 6.6% |
| 일반 상가 | — | 16.6% |
| 일반 상가(1층) | — | 7.6% |
| 유형 | ㎡당 임대료 | 공실률 |
|---|---|---|
| 집합 상가 | 63,702원/㎡ | 2.7% |
| 중대형 상가 | 38,513원/㎡ | 4.2% |
| 오피스 | 20,135원/㎡ | 6.8% |
| 소규모 상가 | 34,341원/㎡ | 19.1% |
| 일반 상가 | — | 6.1% |
| 일반 상가(1층) | — | 8.1% |
| 유형 | ㎡당 임대료 | 공실률 |
|---|---|---|
| 집합 상가 | 79,657원/㎡ | — |
| 중대형 상가 | 43,628원/㎡ | 10.1% |
| 오피스 | 15,988원/㎡ | 10.0% |
| 소규모 상가 | 29,731원/㎡ | 2.0% |
한국부동산원이 상권 단위로 조사한 표본입니다. 상권과 행정동은 범위가 다르고, 둘을 잇는 것은 사람이 확인한 것만 씁니다 — 이름이 비슷하다고 자동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당 임대료는 원 단위로 환산해 보여줍니다(원본은 천원/㎡).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에서만 셌습니다. 번지 단위로 세면 큰 건물 하나가 “수천 번 바뀐 자리”가 됩니다.
한식 자리 61건 중 전에 있던 것은 한식 50.8% — 잠실본동 평균(34.3%)의 1.5배입니다.
배수는 잠실본동 평균과 견준 값입니다. 2배면 그 자리에 특히 잘 들어오고, 0.5배면 잘 안 들어옵니다. 1배 근처는 자리와 상관없이 원래 그만큼 생기는 업종이라는 뜻입니다.
2015년 이후 이 동네에서 문을 연 가게 · 6개월~3년
해마다 문 연 가게가 1년을 넘긴 비율
가게가 30곳이 안 되는 업종은 뺐습니다
| 업종 | 1년 | 3년 | 표본 |
|---|---|---|---|
| 의원 | 100% | 92% | 39 |
| 헬스장 | 97% | 85% | 33 |
| 헤어샵 | 90% | 77% | 81 |
| 편의점 | 95% | 72% | 43 |
| 아시안·기타외식 | 96% | 67% | 91 |
| 네일샵 | 95% | 67% | 39 |
| 피부관리 | 88% | 66% | 65 |
| 분식 | 88% | 63% | 40 |
| 카페·커피전문점 | 85% | 61% | 109 |
| 한식 | 88% | 60% | 220 |
| 치킨전문점 | 88% | 59% | 51 |
· 3년을 넘긴 곳은 66% 입니다 (1,179곳 기준). · 폐업 신고를 안 하고 문만 닫은 곳은 살아 있는 것으로 세어집니다. · 아직 그 기간이 안 지난 가게는 아예 빼고 셉니다 — 넣으면 생존율이 낮아 보입니다.
문을 연 뒤 그 햇수를 넘긴 비율입니다. 아직 그 햇수가 지나지 않은 해는 빼고 셉니다.
문을 닫은 4,036곳은 평균 6.4년, 절반은 4년 안에 닫았습니다.
| 문 연 해 | 1년 | 2년 | 3년 | 5년 | 7년 | 10년 | 15년 | 20년 |
|---|---|---|---|---|---|---|---|---|
| 2025 | 91% | — | — | — | — | — | — | — |
| 2024 | 90% | 77% | — | — | — | — | — | — |
| 2023 | 87% | 75% | 66% | — | — | — | — | — |
| 2022 | 93% | 79% | 66% | — | — | — | — | — |
| 2021 | 92% | 79% | 69% | 49% | — | — | — | — |
| 2020 | 95% | 83% | 75% | 58% | — | — | — | — |
| 2019 | 89% | 71% | 59% | 45% | 37% | — | — | — |
| 2018 | 92% | 80% | 62% | 50% | 33% | — | — | — |
· 폐업 신고가 자료에 오르기까지 시차가 있어 생존율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폐업 여부나 시점을 알 수 없는 3,797곳은 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