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4동에서 자리가 바뀐 90건 기준, 다음 가게가 들어오기까지 중앙값 42일 — 서울 전체(38일)의 1.1배입니다.
42일
60%
17%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만 셌고, 3년 넘게 빈 뒤 들어온 것은 뺐습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상권 1곳에서 가장 많이 파는 업종은 한식음식점으로 6억 5,860만원입니다. 한 곳당으로 보면 슈퍼마켓이 5,210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카드 결제 기준 추정입니다. 원본이 안 준 구간은 비워 뒀습니다.
그 시간에 돈이 가장 많이 도는 업종 둘입니다. 비중이 아니라 금액 순입니다.
26년 2분기를 전년 같은 분기(25년 2분기)와 견준 값입니다 — 분기마다 계절이 있어 직전 분기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값이 나옵니다
위 7개 업종 합계 17억 4,384만원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의 추정 매출입니다 — 카드결제를 바탕으로 보정한 값이고 신고 매출이 아닙니다. 현금 비중이 큰 업종은 낮게 잡히고, 점포가 적은 업종은 곳당 매출을 내지 않습니다.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의 상권변화지표·직장인구·집객시설 — 직장인구 많은 순
상권축소 — 기존 업체가 경쟁력을 가지는 상권
상권 가운데에서 역까지 걸어서 10분 · 용마산역 · 7호선
집객시설 13곳 · 버스 정거장 3
기준 — 변화지표 2026년 2분기 · 직장인구 2026년 2분기 · 집객시설 2026년 2분기
한 자리에 두 가게가 동시에 있던 적이 없는 곳에서만 셌습니다. 번지 단위로 세면 큰 건물 하나가 “수천 번 바뀐 자리”가 됩니다.
한식 자리 31건 중 다음에 온 것은 한식 67.7% — 면목4동 평균(38.8%)의 1.7배입니다.
띠 굵기는 건수입니다. 비율은 한식 자리 31건 중 몫, 공백은 나간 뒤 다음 가게가 들어오기까지 빈 날의 중앙값입니다. 「그 밖」은 위 8개 밖의 업종을 합친 것입니다.
| 다음에 온 업종 | 건수 | 비율 | 면목4동 평균 | 배수 | 공백 |
|---|---|---|---|---|---|
| 한식 | 21 | 67.7% | 38.8% | 1.7배 | 15일 |
배수는 면목4동 평균과 견준 값입니다. 2배면 그 자리에 특히 잘 들어오고, 0.5배면 잘 안 들어옵니다. 1배 근처는 자리와 상관없이 원래 그만큼 생기는 업종이라는 뜻입니다.
2015년 이후 이 동네에서 문을 연 가게 · 6개월~3년
해마다 문 연 가게가 1년을 넘긴 비율
가게가 30곳이 안 되는 업종은 뺐습니다
| 업종 | 1년 | 3년 | 표본 |
|---|---|---|---|
| 한식 | 86% | 61% | 44 |
| 카페·커피전문점 | 70% | 41% | 37 |
· 3년을 넘긴 곳은 64% 입니다 (198곳 기준). · 폐업 신고를 안 하고 문만 닫은 곳은 살아 있는 것으로 세어집니다. · 아직 그 기간이 안 지난 가게는 아예 빼고 셉니다 — 넣으면 생존율이 낮아 보입니다.
문을 연 뒤 그 햇수를 넘긴 비율입니다. 아직 그 햇수가 지나지 않은 해는 빼고 셉니다.
문을 닫은 836곳은 평균 7.3년, 절반은 5.1년 안에 닫았습니다.
| 문 연 해 | 1년 | 2년 | 3년 | 5년 | 7년 | 10년 | 15년 | 20년 |
|---|---|---|---|---|---|---|---|---|
| 2023 | 87% | 63% | — | — | — | — | — | — |
| 2017 | 83% | 63% | 57% | 50% | 43% | — | — | — |
| 2005 | 94% | 72% | 72% | 59% | 50% | 41% | 28% | 16% |
| 2004 | 79% | 57% | 52% | 43% | 40% | 36% | 24% | 10% |
| 2003 | 81% | 72% | 64% | 55% | 47% | 34% | 28% | 21% |
| 2002 | 89% | 78% | 71% | 56% | 44% | 31% | 24% | 20% |
| 2001 | 85% | 75% | 57% | 48% | 35% | 30% | 25% | 18% |
| 1999 | 87% | 67% | 59% | 43% | 30% | 17% | 17% | 15% |
· 폐업 신고가 자료에 오르기까지 시차가 있어 생존율이 실제보다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폐업 여부나 시점을 알 수 없는 3,797곳은 세지 않았습니다.